티스토리 이미지 업로드 URL 만료, 서명 주소를 저장하면 안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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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이미지를 자동으로 올리고 본문에 넣는 작업을 하다가, 업로드 직후 에디터에 삽입된 이미지 주소를 그대로 HTML에 박아 넣으면 몇 주 뒤에 깨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주소에 만료 시각과 서명이 붙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 글은 그 주소의 정체와, 주소 대신 티스토리가 만든 마크업을 통째로 옮기는 방식으로 우회한 과정을 다룬다.업로드된 이미지 주소에는 만료 시각과 서명이 붙어 있다기본모드 에디터에서 사진 첨부로 PNG 하나를 올리자 편집 영역 iframe 안에 이런 마크업이 생겼다. src의 쿼리스트링을 보면 credential, expires, signature가 있다. expires=1790780399는 유닉스 시각으로 2026년 9월 말이다. 업로드한 날로부터 약 3주 뒤다. 클라우드 ..